[9월 28일 시행]유효거류허가증의 외국인 입국허용 발표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0-07 11:06

본문

9월 23일 국가이민관리국 발표로 거류비자 즉

1. 취업비자

2. 학생비자

3. 동반비자

4. 결혼비자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인원에 대해 별도의 비자 발급 절차 없이 기존비자 사용이 가능함을

공고하였습니다.

이에 관련 내용을 공유드리니 참고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국가이민관리국 3가지 유효거류허가증의 외국인 입국 허용에 대한 공고

현재 코로나-19위기상황 및 예방통제의 필요에 따라, 현재 2020년 3월 26일 외교부, 국가이민관리국이 공동으로 발표한'유효한 중국의 비자 · 거류허가를 소지한 외국인의 입국을 잠시 정지에 관한 공고'의 일부 조치를 다음과 같이 조정합니다.

2020년 9월 28일 0시부터 유효한 중국의 업무관련, 개인사무, 면회관련 체류의 허가를 받은 외국인이 입국할 수 있게 된다. 관련 인원은 비자를 새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만약 외국인이 소지한 상기 3가지 유형의 체류허가는 2020년 3월 28일 0시 이후로 기한이 지나 중국에 오는 사유가 변함없다면 보유인은 기한이 지난 체류허가와 관련된 서류를 가지고 중국주재 대사관과 영사관에 상응한 비자를 신청하여 입국할수 있다.

단, 상기 해당 인원은 중국측 방역 관리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

3월 26일에 기타 조치를 계속 실시한다고 공시하였으므로, 중국은 방역과 안전을 확보하는 전제하에 점차적으로 중외인원의 래왕을 질서있게 회복할것이다.

이를 특히 공고한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국가 이민 관리국

2020년 9월 23일

다만 금번 발표에서 M비자라고 표기되는 상용비자, 즉 중국어로 비자는 签证이라고 표기합니다. 공고문에 내용을 근거하여 볼때 签证아닌 거류허가증居留许可을 얘기하고 있으므로, 취업,학생,가족,결혼에 의한 비자는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서 중국입국 후 모두 거류허가증으로 변경해서 중국에 체류하는 형태이며 M비자를 보유하고 계신불들은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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